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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출산 후 일 끊겨 마음고생 심했다”

입력 2022-01-28 18:14업데이트 2022-01-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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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이 백반기행에 나선다.

차예련은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경기도 여주로 떠난다.

차예련과 허영만은 추어탕 식당에 방문한다. 차예련은 한우 사골 육수로 끓인 추어탕을 맛보곤 “행복한 맛”이라고 감탄한다. 입에 넣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는 식감이 일품이었다고.

지난 2018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득녀 소식을 전했던 차예련은 “결혼과 출산 이후 일이 끊겨 마음고생이 심했던 때가 있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당시 긴 공백기로 버티기 힘든 시기에 오롯이 편이 되어 주던 가족의 도움이 컸다”고 전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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