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연예

가수 영탁, 생애 첫 필레테스 도전…충격적인 진단에 허탈, 왜?

입력 2022-01-27 00:13업데이트 2022-01-27 00:1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수 영탁이 생애 첫 필라테스에 도전한다.

26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영탁은 ‘집돌이’로서의 리얼 일상 공개와 자세 교정을 위해 인생 처음으로 필라테스에 도전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평소와 다름없이 음악 작업 중이던 영탁은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느낀다.

앞서 절친 한의사 이광호로부터 “기력이 많이 떨어져서 정력에도 영향이 있다”는 말을 들었던 영탁은 “요즘 들어 척추도 휘는 것 같고, 몸에 각종 이상 신호가 생기고 있다”고 호소한 뒤, 필라테스 센터를 찾는다.

필라테스 선생님과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하자 영탁은 시도하는 동작마다 부들부들 떨며 ‘종이인형’ 면모를 뽐낸다. 결국 그는 ‘엉덩이 근육상실증’ 진단을 받고 충격에 휩싸인다.

큰 한숨을 내쉰 영탁은 ‘엉덩이 근육 찾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영탁은 “커플들에게 좋은 동작”이라는 선생님의 귀띔에 더욱 저돌적인 면모를 보이며 ‘커플 운동 수집가’로 등극한다.

의욕을 폭발시킨 영탁은 “남자가 되는 기분”이라며 ‘갓마흔 필라테스 도전기’에 시선이 집중된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