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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생애 첫 주꾸미 낚시 성공…“처음 잡아 봐” 환호

입력 2022-01-20 23:05업데이트 2022-01-2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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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3’ © 뉴스1
‘도시어부3’ 배우 이태곤이 생애 처음으로 주꾸미를 잡고 환호했다.

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프로듀서 라이머, 데이식스(DAY6) 도운과 함께 경남 사천에서 주꾸미·문어 낚시를 펼쳤다.

‘배지 거지’ 김준현을 시작으로 라이머, 이덕화가 연달아 주꾸미 첫수에 성공하며 주꾸미 낚시에 열기를 더했다.

이어 이태곤이 주꾸미를 낚아 올려 모두가 환호했다. 생애 첫 주꾸미 낚시라는 이태곤은 “태어나서 처음 잡아봐, 재밌네”라고 기쁨을 만끽했고, 연달아 곳곳에서 히트를 외치며 주꾸미 낚시 경쟁에 열을 올렸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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