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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애주가’ 박하선 “최고의 술안주는 물…다른 건 부대낀다”
뉴스1
업데이트
2022-01-12 17:20
2022년 1월 12일 17시 20분
입력
2022-01-12 17:19
2022년 1월 12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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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배우 박하선이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카카오TV ‘며느라기2…ing’의 주연 배우 박하선과 권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주량에 대한 질문을 받자 “2병 정도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와인 한 잔씩 하고 있다. 남은 건 과일 넣어 담가서 보관한다”라고 답했다.
박하선은 “음주를 좋아한다기보다 하루 끝의 낙인 것 같다. 사실 주류광고 모델은 엄마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사심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타고난 주당이라는 박하선은 “저는 사실 조금 속상한 게 술이 금방 취하는데 1~2시간이면 깬다. 그래서 술을 다 같이 마시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안 좋은 모습을 다 봐야 하고 집에 데려다주는 게 스트레스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하선은 “주량이 소주 한 병이었는데 드라마를 찍으면서 리얼한 연기를 위해 실제로 술을 마시게 됐다. 그래서 주량이 두 병까지 늘어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박하선에게 “소주에 어울리는 최고의 안주는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박하선은 “물”이라고 주저 없이 답했다.
이를 들은 김숙과 송은이가 “안주를 안 먹는 건 진짜 주당이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라며 깜짝 놀라자, 박하선은 “다른 안주는 오히려 부대끼고 토할 수 있다”라고 확실한 이유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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