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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코로나19 완치 후 등장…“증상 심하지 않아 빨리 회복”
뉴스1
입력
2021-12-29 21:48
2021년 12월 29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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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방송연예대상
‘2021 MBC 방송연예대상’ © 뉴스1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방송인 유재석이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 등장했다.
29일 오후 8시 4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유력한 대상 후보 유재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MC들의 걱정에 “너무 괜찮다, 많은 분이 걱정을 해주셔서, 생각보다 증상이 심하지 않아서 빨리 회복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고,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앞서 유재석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지만 지난 13일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재택 치료를 이어오던 중 21일부로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이번 시상식은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김세정, 배우 이상이가 MC로 나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영 수칙을 준수, 시상과 수상은 비접촉 형태로 진행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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