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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스우파’ 댄서들과 무대 오른다

입력 2021-12-06 10:58업데이트 2021-12-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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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멤버들과 무대에 오른다.

6일 음악 시상식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1 Mnet ASIAN MUSIC AWARDS)’ 측은 “호스트 이효리와 ‘스우파’ 8개 크루의 모든 멤버들이 함께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 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메이크 썸 노이즈(MAKE SOME NOISE)’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같이 신나게 춤추자! 우리만의 무대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앞서 ‘2021 MAMA’ 스페셜 무대를 예고한 ‘스우파’ 여덟 크루들은 각각 자체 제작 음원으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이효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 ‘2021 MAMA 스페셜 앨범’에 수록될 ‘두 더 댄스(Do the Dance)’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 곡은 오는 11일 오후 12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2021 MAMA’는 오는 11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 전세계로 생중계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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