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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세 아이 키우는 최민환 보니 2세에 대한 로망 없다”

입력 2021-12-04 23:44업데이트 2021-12-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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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이홍기가 2세에 대한 이상적인 기대감이 없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시영이 아들 정윤과 북한산 등반에 도전했다.

이시영이 도전하는 코스는 작년 ‘전참시’ 출연 때 올라갔던 곳과 같았다. 이시영은 “어차피 땀 흘릴 거니까”라며 간단하게 세수만 했다. 이어 정윤에게 옷을 입힌 뒤 몸무게를 재봤다. 등산용 아기 캐리어가 20kg까지만 버틸 수 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정윤이 16kg 미만이었다. 이시영은 정윤과 캐리어까지 20kg를 등에 지고 산을 올라야 했다.

유병재는 이학주와 이홍기에게 2세에 대한 로망이 있냐고 물었다. 이학주는 아이가 생기면 캐치볼을 하고 싶다고 했다. 반면 이홍기는 “멤버 최민환이 아이 셋을 키우는데 그걸 보고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홍기는 “얼굴이 완전히 안 좋아졌다. 피부도 안 좋아졌다. 우리 집에 오랜만에 놀러 왔는데 컴퓨터를 만지더니 2년 만에 만진다면서 울더라. 아이를 보러 가려고 했더니 그냥 게임하라고 하더라”면서 “로망 전혀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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