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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글래머’ 클라라, 소파에 누워 뇌쇄미 발산…81억 그 집?
뉴스1
입력
2021-12-02 09:58
2021년 12월 2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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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연예계 최고 글래머’ 배우 클라라가 독보적인 몸매를 다시 한번 공개했다.
클라라는 1일 자신의 SNS에 “#relax”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클라라는 살굿빛 밀착 원피스를 입고 소파 위에 기대 S라인을 뽐내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이날 클라라는 평소와 같은 카리스마 넘치고 섹시한 눈빛은 여전했고 러블리한 매력까지 더하며 지켜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여전히 완벽한 볼륨감의 매력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클라라는 특유의 은은한 분위기 그녀만의 매력을 당당하게 어필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신 같아요”, “오늘도 미모가 열일”, “이번엔 청순함까지”, “결혼하고 더 예뻐지셨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미국 MIT를 졸업한 뒤 중국에서 사업가로 활약한 남편 사무엘 황은 2016년 공유오피스 플랫폼(거래터) 기업 위워크 랩스 한국 지점 대표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거주 중인 사실과 매매가가 81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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