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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해 CF 예상 수익은 ‘60억’…블랙핑크 제니는 50억 벌어
뉴스1
입력
2021-11-19 22:01
2021년 11월 19일 2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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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연중 라이브’ 스타들의 광고료가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2021년 광고계를 휩쓴 주인공들이 공개됐다. 올해 광고료를 가장 많이 번 스타 톱8이 알려진 가운데 축구 선수 손흥민, 블랙핑크 제니 등이 랭크돼 이목을 끌었다.
손흥민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은 최근 재계약을 통해 연봉만 160억 원을 받는다고 전해졌다.
광고계에서도 ‘월클’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손흥민은 식품, 샴푸, 면도기 등 수많은 브랜드의 CF를 찍어 주목받았다. 문체부에서는 손흥민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2조 원에 육박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손흥민의 광고 수익이 베일을 벗었다. 1년 기준으로 광고를 찍을 때 약 10억 원이며 올해 6개를 촬영하면서 약 60억 원으로 추정됐다.
손흥민의 뒤를 이어 제니가 6위에 랭크됐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차세대 CF 퀸을 노리는 대표적인 스타. 그는 명품 브랜드 C사 뮤즈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제니는 지난해 기준으로 6개월에 5억 원의 광고료를 받는다고 알려졌다. 올 한해 예상 수익은 약 50억 원인 것으로 공개돼 놀라움을 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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