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래퍼 염따, 뭘 팔았길래…“하루 매출 1억8000만원”
뉴스1
입력
2021-11-01 11:00
2021년 11월 1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래퍼 염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래퍼 염따가 굿즈(팬상품) 판매로 하루 만에 2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염따는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고 “요새 정말 힘든 일이 많다”며 “도지(코인) 때문에 돈도 잃고, 괜히 쇼미더머니에 나갔다가 지금 욕만 먹고 있다”라고 씁쓸해하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남몰래 많은 눈물을 흘렸다. 내게 달린 악플을 보고 울기도 했다. 유일한 낙이 사라졌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다. 맷값을 받아야겠다”라고 독특한 계획을 밝혔다.
염따는 “티셔츠를 팔기 시작하겠다. 슬리퍼도 판다. 이 영상에 댓글이 4000개 이상 달린다면 다시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티셔츠와 슬리퍼를 판매를 시작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실제로 염따가 올린 영상에는 한 시간 만에 댓글 4000개의 댓글이 달렸다.
이에 염따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욕이든 칭찬이든 4000개 넘었다. 약속한 대로 슬리퍼와 티셔츠를 4일간 판매하겠다”라고 알렸다.
결과적으로 염따의 굿즈 판매는 큰 흥행을 거두며 염따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줬다.
염따에 의하면 하루 만에 굿즈는 총 3700건에 이르렀고, 1억8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이에 염따는 “이런 결과가 좋은 건지 뭔지 모르겠다”며 “내 제품이지만 이걸 이 돈 주고 사는 건 정상인 건지 비정상인 건지 모르겠다”라고 자신 역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래퍼 염따는 2006년 싱글 ‘Where is my radio’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티셔츠, 슬리퍼 등 굿즈를 판매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10’에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7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8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7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8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침 거르고 패스트푸드 늘고…소아비만율 10년새 1.5배 증가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尹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서울고법 12-1부 배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