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내추럴한 모습도 배우 포스…쿨한 야외 메이크업까지 ‘웃음’

뉴스1 입력 2021-10-28 23:12수정 2021-10-2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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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캡처 © 뉴스1
공효진이 죽도에서도 배우 포스를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이 절친한 배우 이천희, 전혜진과 함께 탄소 제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섬으로 간 이들은 첫 아침을 맞이했다. 텐트에서 잠을 자고 나온 공효진은 톱배우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아닌 정감가는 내추럴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공효진은 제작진을 향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니는 등 편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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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도 기상했다. 그는 텐트에서 나오자마자 세상 피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샀다. 첫날부터 엄청난 노동을 했던 터라 피로가 쌓였던 것.

이어 전혜진이 일어났다. 그는 기상하자마자 꼼꼼하게 스트레칭 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효진과 이들 부부는 쿨하게 야외에서 화장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물며 탄소제로(중립) 생활에 도전하는 필(必)환경 예능.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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