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파이널 앞두고 크루별 리허설 ‘기대 폭발’

뉴시스 입력 2021-10-26 17:28수정 2021-10-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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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가 파이널 생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26일 CJ ENM은 파이널 생방송에 앞서 크루별 무대를 미리 접할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파이널 무대에 서는 네 크루 ‘라치카’, ‘코카N버터’, ‘홀리뱅’, ‘훅’의 리허설 모습을 담았다. 특히 라치카는 몸선의 아름다움을, 코카N버터는 파워풀한 무대 장악력을, 홀리뱅은 스타일리시한 콘셉트를, 훅은 재치 있는 콘셉트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파이널 무대는 두 가지 미션으로 구성된다. 메인미션 ‘컬러 오브 크루’는 네 크루가 각 크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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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미션인 ‘퍼포먼스 음원’은 아티스트들이 각 크루만을 위해 선물한 신곡을 배경으로 댄서들이 메인으로 나서는 미션이다. 아티스트 선미, 사이먼 도미닉&로꼬, CL 그리고 청하가 참여했다.

한편, 스우파의 여덟 크루 리더들과 파이트 저지 태용은 ‘헤이 마마(Hey Mama)’의 할로윈 버전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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