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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쇼핑몰 논란’에 주문 난리…방문자 4배 상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13 10:44
2021년 10월 13일 10시 44분
입력
2021-10-13 10:43
2021년 10월 13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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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운영 중인 쇼핑몰 의류 제품의 가격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함소원은 현재 운영 중인 쇼핑몰 가격 논란에 대해 “기사가 많이 나와서 홈페이지가 난리 났다”며 “주문이 많이 들어왔고 방문자 수 그래프가 4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카디건을 엄청 많이 구매했다. 이게 무슨 사태인지 모르겠다. 제가 라이브 방송으로 소개해주는 걸 보고 많이 가져갔다”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마마(시어머니) 고향 지인들이 마마가 입은 원피스를 보더니 맘에 들어 했다. 그래서 중국에 수출하게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함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 원피스는 16만 8000원, 가디건은 12만 9000원이다. 제품 상세 페이지에는 “주문 제작인 만큼, 큰 하자가 있지 않은 이상 환불은 불가하다”고 적혀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가격이 비싸니 질이 좋아 보일 것 같지만, 울은 8%밖에 안된다”, “상세 컷 문의에는 ‘함소원 인스타그램’을 검색해서 보라는 설명뿐이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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