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하희라♥60세 최수종 “오늘도 함께”…껌딱지 초동안 부부

뉴스1 입력 2021-09-25 15:05수정 2021-09-26 16: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하희라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하희라와 최수종이 여전한 부부애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하희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함께! ‘살림남2’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감사 #은혜 #살림남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핵심어표시) 및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 다정하게 몸을 밀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우리나이 60세 최수종과 53세 하희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비주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진행을 맡고 있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