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이진이 보낸 ‘몸에 좋은 까까’ 인증

뉴시스 입력 2021-07-29 15:58수정 2021-07-2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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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이진의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

성유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진을 태그하고 “쫀드기 먹지 말고 몸에 좋은 까까 먹으라고 뉴욕에서 보내준 간식”이라고 남겼다.

사진에는 성유리가 선물로 받은 과자들과 반려견 뿌잉이 등장했다. 성유리는 이진의 선물에 “고마워 울 자기♥ 편지도 감동 감동”이라고 화답했다.

성유리는 지난 16일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성유리는 인스타그램에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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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하여 결혼 4년 차에 접어들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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