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첫 만남 “유부남인 줄 알아”

뉴시스 입력 2021-07-27 11:20수정 2021-07-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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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장윤정이 비오는 날을 맞아 급 번개모임을 결성해 특별한 해방 데이를 펼친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해방타운’에서 장윤정은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한다”라며 창 밖에 내리는 비와 함께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다.

일명 ‘비멍’을 잠시 즐기던 장윤정은 급 허기를 느꼈고 주방으로 향했다. 장윤정이 꺼낸 음식은 인절미였다. 이어 인절미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 5분 만에 근사한 ‘인절미전’을 만들어냈다.

인절미전이 완성되자, 장윤정은 급 번개모임을 열었다. 장윤정의 전화 한 통에 바로 달려온 이들은 결혼 전 매주 모였던 친구들. 친구들은 장윤정의 전성기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와 실체(?)를 낱낱이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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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무르익자, 친구들은 장윤정에게 “네가 결혼한다고 했을 때 진짜 놀랐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에 장윤정은 결혼 결심 계기를 털어놓으며 “도경완이 사실 유부남인줄 알았다”고 밝혀 충격을 전했다.

한편 장윤정이 전하는 도장부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연애시절 에피소드는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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