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진 “언니가 S.E.S예요? 질문 충격…아 내가 나이먹었구나”
뉴시스
입력
2021-06-21 16:21
2021년 6월 21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유진이 30년간 변치 않는 미모에도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유진은 지난 20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현재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오윤희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MC 김구라가 대박을 직감했냐고 묻자 “시청률을 떠나서 전 국민이 열광해 주는 게 피부로 와닿는다. 제가 드라마 덕분에 어린 팬들이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또 “그룹 ‘S.E.S’를 몰랐던 친구들이 오윤희에 빠졌더라. 그래서 DM이나 댓글을 보면 ‘언니가 S.E.S예요?’라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 저는 그 질문이 조금 충격이었다. 이만큼 내가 나이가 먹었고, 세대가 변했구나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41살인 유진에게 멤버들은 “머리숱도 그렇고, 피부도 그대로다”며 감탄했다.
MC 탁재훈이 “솔직히 말해달라. 지금 수십 번 수술을 한 거죠? 이렇게 그대로일 리가 없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자 그는 “아니다. 웃으면 눈가, 이마에 주름 잡힌다”라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본인도 많이 안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진은 “2년 전까지만 해도 자신 있었다. 40살이 넘어가니까 주름이 정말 생기더라. 눈가 주름 때문에 웃는 게 겁난다.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하고 있는 게 팩이다. 1일 1팩을 하려고 노력한다. 하니까 다르다”라며 관리 비법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한 2명, 1심서 집유…“고의 아닌 과실”
李대통령, 아소 전 日총리 접견…“협력할 부분 최대한 찾아야”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