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이사했다… 친형 고소 후 근황 공개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06-02 21:49수정 2021-06-0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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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동아닷컴DB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2일 다홍이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홍이 집 이사한다. 한 달 내내 다홍이 집 찾다가 구하지 못하고 지쳐있을 때 마지막이라고 봤던 집이 다홍이 집이 됐다”고 알렸다.

그는 “성품 좋으신 집주인분을 만나 다홍이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듯 하다”며 “집주인분이 인테리어 장인이라 집이 정말 예쁘다. 다홍이 앞으로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영상 담을 수 있을 듯하다. 곧 집들이로 만나자”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차량 뒷자리에 앉아 이동 중인 다홍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도 그의 이사 소식에 “행복하라” “축하한다”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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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수홍은 지난 4월 친형과 금전적 갈등을 빚고 있는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친형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했다.

하지만 친형인 박진홍 메디아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박수홍 측이 제기한 횡령 의혹에 동의하지 못한다는 입장으로 법정에서 진실을 가리겠다고 말한 상태다.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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