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텔라장, 희귀병 투병 고백…“횡문근융해증, 억울하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15 17:03
2021년 5월 15일 17시 03분
입력
2021-05-15 17:01
2021년 5월 15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스텔라장이 희귀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스텔라장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횡문근융해증이라는 생전 처음 듣는 병명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치료받고 오늘 퇴원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운동을 과하게 해서 생긴 거라고 하더라.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건강하려고 하다가 건강을 잃다니, 그럼 나는 어떡하라고”라며 “정말 억울하다”고 고백했다.
스텔라장은 “인생 고난과 역경의 연속인거 알고는 있었는데 백세인생 남은 나날 그 고난 역경 어찌 다 견디누 나는 벌써 걱정이 태산…아무튼 잘 회복하고 다시 본업 열심히 하겠다 모두 굿밤!”이라고 덧붙였다.
횡문근융해증은 갑작스럽고 강도 높은 운동으로 근육(횡문근)에 충분한 에너지와 산소 공급이 이뤄지지 않게 되면서 근육세포가 파괴 또는 괴사하는 질환이다.
한편 스텔라장은 지난 2014년 싱글 ‘어제 차이고’로 데뷔했다. KBS 2TV ‘삼청동 외할머니’, tvN ‘작업실’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0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0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