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美 유명 토크쇼 ‘엘렌쇼’, 19년 만에 종영…2022년 봄 ‘끝’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13 14:20
2021년 5월 13일 14시 20분
입력
2021-05-13 14:18
2021년 5월 13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NBC의 유명 토크쇼 ‘엘렌 드제네러스 쇼(엘렌쇼)’가 19년 만에 막을 내린다.
12일(현지시간) 영국 BBC, 미국 더 할리우드 리포터(THR) 등 해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엘렌쇼’는 열아홉 번째 시즌을 마지막으로 오는 2022년 봄에 종영한다.
더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엘렌 드제네러스는 지난 11일 프로그램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했다.
엘렌은 더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전 창의적인 사람이에요. 그리고 당신이 창의적인 사람이라면, 꾸준히 도전해야 해요. 이 쇼는 충분히 훌륭하고 재밌지만, 더는 도전의 대상이 아니더라”고 말했다.
하차 결정은 오래 전부터 예정된 일이었다고 했다. “원래 16번째 시즌이 지나면 엘렌쇼를 그만두려고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작진은 계약을 4년 더 연장하길 원했고, 엘렌은 1년만 계약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고 한다.
결국 합의 끝에 3년 계약으로 결론지었고, 그럼 그게 자신의 마지막 시즌이 되리라는 걸 알았다고 했다. 그 결과 엘렌쇼는 시즌 19를 끝으로 아쉬운 작별 인사를 건네게 됐다.
엘렌은 “물론 종영 당일에는 매우 슬플 거예요. 하지만 전 지금이 (떠날) 때란 걸 안다”고 말했다.
엘렌쇼는 2003년 9월 방송을 시작했다. 3000회 이상 방송한 미국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자 간판 토크쇼다. 그동안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양한 K팝 아이돌들이 출연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