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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한지혜 “골반이 점점 아파요”…성유리 “방갑이 엄마 힘내”
뉴스1
업데이트
2021-05-11 08:10
2021년 5월 11일 08시 10분
입력
2021-05-11 08:07
2021년 5월 11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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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첫 아이를 임신한 배우 한지혜가 제주도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미먼(미세먼지)과 황사로 눈과 목이 너무 까끌하고 집안에만 있어도 정말 안 좋았는데 어제 오늘 너무 깨끗해졌네요,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오전에 고관절 풀어주는 스트레칭 위주로 운동하고 임당 식단 챙겨먹고 나니 날도 따뜻해서 북쪽 카페 잠시 다녀왔어요”라며 근황이 담긴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글에서 한지혜는 “내일부터 비 소식이 있던데 계속 미세먼지 없는 날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스트레칭도 꼼꼼히 해야겠어요, 골반이 점점 너무 아파요”라고 현재의 상태를 공개했다.
이에 한지혜의 절친 성유리는 “방갑이 엄마 힘내”라는 댓글로 친구를 응원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현재는 제주도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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