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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글로벌 앰배서더로 블랙핑크 지수 임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3-09 16:30
2021년 3월 9일 16시 30분
입력
2021-03-09 16:24
2021년 3월 9일 16시 24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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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디올
사진제공: 디올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은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를 글로벌 앰배서더(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디올은 지수에 대해 현대적인 비전 그리고 브랜드이 첫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열정적인 창의성과 결을 같이하는 특별하고 대담한 매력의 소유자라면서 2021 가을 컬렉션에도 풍부한 영감을 선사하며 디올의 새로운 뮤즈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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