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뮤즈 수지, 2021 봄·여름 컬렉션 갤러리아 백화점 팝업 스토어 방문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3-03 16:08수정 2021-03-0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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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은 앰배서더(홍보대사) 수지가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방문,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수지는 봄같이 화사한 화이트 포플린 셔츠에 디올의 CD로고가 돋보이는 디올더블 백과 벨트를 매치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디올의 뮤즈다운 자태를 뽐냈다.

수지는 팝업 스토어에서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을 비롯해 갤러리아 백화점을 위해 특별히 선별한 익스클루시브 ID 스니커즈 등 디올의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착용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는 2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EAST 1층에서 두 달간 운영하며, 디올만의 감성을 담아낸 데님 패치워크와 팜 트리,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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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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