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샤이니 민호 “복무 중 결혼한 팬의 두꺼운 편지, 정말 감동”
뉴스1
업데이트
2021-02-23 14:51
2021년 2월 23일 14시 51분
입력
2021-02-23 14:49
2021년 2월 23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샤이니© 뉴스1
그룹 샤이니 민호가 오랜 팬이 보낸 편지를 소개했다.
샤이니는 23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샤이니는 “오래 활동하다보면, 오랜 팬들이 있는데 이번에 여러 분을 뵐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민호는 “군대에 있을 때 제일 두꺼운 편지가 한 장 있었다”며 “열어보니 우리 팬이었는데,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느라고 가까이서 응원은 하지 못했지만 멀리서라도 응원하겠다는 내용이었다”고 소개했다.
또 “그 팬분께서 결혼사진이랑 아이 사진을 같이 보내주셨는데,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타이틀 곡 ‘돈트 콜 미’는 사랑에 배신당한 주인공이 상대에게 전화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가사의 힙합 댄스 곡으로, 히스테릭한 감정을 표현한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더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JTBC, 206억 채무 불이행 신용등급 강등… 중앙일보도 등급 하향조정
복지부 장관 “탈모 건보 적용, 하반기 확대…기초연금 하위 더 받게”
1시간 만에 47℃ ↑… 차 안에 둔 생수, 마셔도 될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