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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신지 “이사만 20번” vs 현주엽 “허재 편견 깨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2-15 00:03
2021년 2월 15일 00시 03분
입력
2021-02-15 00:02
2021년 2월 15일 0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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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캡처
신지와 현주엽이 ‘구해줘 홈즈’에 인턴코디로 등장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구해줘!홈즈’에서는 전 농구감독 현주엽과 양세형 그리고 가수 신지와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신지가 인턴코디로 출연했다. 그는 “이사를 정말 많이 다녔는데 20번 정도 되더라”면서 풍부한 경험을 자랑했다.
그는 현재 사는 집에 대해 “동선을 고려해서 고른 집이다. 숍도 가깝고 김종민씨도 가깝다”고 말했다.
상대팀 코디로 출연한 현주엽은 앞서 인턴코디로 출연한 허재가 부동산에는 ‘허당’ 모습만 보여줬던 것을 언급했다. 그는 “허재형 때문에 농구선수들이 다 허당인 줄 알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재형만 모르는 거다. 나는 채광, 주차공간, 교통, 인테리어, 동선을 다 체크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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