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채빈 “촬영 끝나니 아쉬워, 행복하고 감사했다” 종영소감

뉴스1 입력 2021-02-10 10:03수정 2021-02-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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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빈.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채빈이 ‘비밀의 남자’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채빈은 10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을 통해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채빈은 “작년 여름부터 ‘비밀의 남자’와 계속 함께 해왔는데 막상 촬영이 끝나니 아쉽다”라며 “매주 평일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라고 덧붙였다.

채빈은 ‘비밀의 남자’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무한 긍정의 아이콘 강예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예진은 수수함과 당당함을 동시에 갖춰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넘치지만 연애를 책으로 배운 모태 솔로로 유명(장태훈 분)과 함께 극에 핑크빛 활기를 불어넣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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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빈은 영화 ‘정글쥬스’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한편 ‘비밀의 남자’는 10일 오후 7시5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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