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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도화지 같은 매력…뭘 입어도 세련·시크
뉴스1
업데이트
2021-01-13 03:23
2021년 1월 13일 03시 23분
입력
2021-01-13 03:22
2021년 1월 13일 0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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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제공 © 뉴스1
배우 전여빈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2일 배우 전여빈의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여빈은 도화지 같은 면모를 빛냈다. 옅은 메이크업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웨이브 헤어, 계절감이 느껴지는 클래식한 착장들을 믹스매치 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소화한 모습. 또한 시크한 눈빛과 도회적인 표정, 매혹적인 무드로 한계 없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처럼 특유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본연의 멋을 자랑하는 전여빈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우수에 찬 눈빛부터 흡입력 있는 표정, 모든 순간을 A컷 만드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여빈은 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승소를 위해서라면 영혼까지 팔아 넘길 독종 변호사 홍차영 역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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