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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손미나, 나이 잊은 프로필 공개…개미허리+반전 글래머 몸매
뉴스1
업데이트
2021-01-04 14:36
2021년 1월 4일 14시 36분
입력
2021-01-04 14:34
2021년 1월 4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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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겸 작가 손미나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첫 월요일, 새 마음, 새 출발, 새 프로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바다를 끓이려 하지 마라’가 올해 좋은 선배에게 들은 첫 조언이었다”며 “어떤 일이든 조바심을 내지 않고 차근차근 해나가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성장할 수 있다는 뜻이겠죠? 올 한해는 이런 마음으로 지내보면 어떨까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손미나는 레이스가 돋보이는 풍성한 스커트와 오렌지 컬러의 상의를 입고 개미 허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전히 화사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50세가 된 손미나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손미나는 지난 2007년 KBS를 퇴사한 이후 여행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에세이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를 발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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