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탈출 생존왕’ 94세 송해, 30년 넘게 지하철 타는 이유

뉴스1 입력 2020-11-25 17:11수정 2020-11-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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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뉴스1
국민 MC 송해가 ‘재난탈출 생존왕’을 찾았다.

송해는 오는 17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KBS 1TV ‘재난탈출 생존왕’에 출연한다.

‘불편해도 괜찮아’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후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할 작은 실천을 소개하는 코너다. 이번 2회에는 더욱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무려 40년 동안 일요일을 책임지는 국민 MC이자 94세 나이로 최고령 방송인인, ‘전국노래자랑’ MC 송해였다.

남녀노소가 사랑하는 KBS 간판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1980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0년간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40년 세월 동안 ‘전국노래자랑’을 이끌어온 살아있는 전설, 최고령 MC 송해가 ‘재난탈출 생존왕;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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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방송인 송해가 30년 넘게 지하철을 타는 이유가 공개된다. 매일 같은 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는 송해를 봤다는 목격담이 많다. 그를 만나기 위해 곧장 지하철 3호선을 찾았다.

실제 출근 시간에 맞춰 지하철에 모습을 드러낸 송해. 이미 많은 사람이 그의 출근 시간과 이동 노선을 외우고 있을 정도로 3호선 유명인사였다. 무려 30년 동안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는데 국민 MC 송해가 94세 고령에도 30년 넘게 지하철을 타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국민 MC 송해가 ’재난탈출 생존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날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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