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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임보라와 결별설 4개월만에 침묵깨고 인정 “헤어진 사이…앞날 응원”
뉴스1
업데이트
2020-10-21 14:57
2020년 10월 21일 14시 57분
입력
2020-10-21 14:55
2020년 10월 21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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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왼쪽)와 임보라 © 뉴스1
래퍼 스윙스(34·본명 문지훈)가 모델 겸 배우 임보라(25)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보라씨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씨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다”고 했다.
끝으로 스윙스는 “그리고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윙스와 임보라는 앞서 지난 2017년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후 지난 6월 스윙스와 임보라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서로의 사진을 지우며 결별설이 제기됐고, 두 사람은 결별에 대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아왔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 9’에 참가자로 출연했다. 임보라는 지난 6월 공개된 웹드라마 ‘만찢남녀’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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