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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플라·루피·블루 등 대마초 흡연…소속사 “머리 숙여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20 08:05
2020년 10월 20일 08시 05분
입력
2020-10-20 08:03
2020년 10월 20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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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오왼, 루피, 블루, 나플라, 영웨스트. 2020.10.19. (사진 = 메킷레인 제공)
Mnet 힙합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유명 래퍼 등 다수의 래퍼들이 무더기로 대마초 흡입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수사계는 지난해 9월 메킷레인 소속 래퍼 나플라, 루피, 오왼, 영웨스트, 블루 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
나플라 등 5명은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소속사 작업실 등지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나플라와 루피의 모발과 소변 등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영웨스트는 지난 7월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으며, 나머지 4명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메킷레인 레코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대마초 흡연 혐의 관련 많은 실망과 충격을 받았을 모든 분들게 머리 숙여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 전부는 지난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며 “경찰 조사 당시 전 아티스트가 필요한 법적 절차에 따라 성실히 조사에 임했으며 소변 검사에서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 과정에서 2019년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을 시인, 지난 7월 해당 사건에 대해 최종적으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으며, 영웨스트는 현재 재판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 전원이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후회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당사 역시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또다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사 차원에서 재발방지 대책 및 자체 징계 방안을 마련했다. 앞으로 강력히 대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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