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6일 부친상…“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것”

뉴시스 입력 2020-10-17 16:30수정 2020-10-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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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조여정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조여정의 부친이 오랜 지병으로 지난 16일 밤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빈소는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조여정은 현재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로 시국이 어려운 만큼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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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여정은 12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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