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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진 “17살→28살까지 몸무게 500g도 바뀐 적 없다” 고백
뉴스1
업데이트
2020-10-16 23:32
2020년 10월 16일 23시 32분
입력
2020-10-16 23:30
2020년 10월 16일 2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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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모델 데뷔 후 28살까지 몸무게가 달라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을 화보에 도전하는 ‘얼트리오’(이시언, 성훈,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얼트리오는 멋진 화보 촬영을 위해 톱 모델 한혜진 집을 방문했다. 한혜진의 체지방 측정기를 통해 몸 상태를 확인한 이시언은 80㎏ 이상 나간다고 고백하면서 “20대 초반에는 몸무게가 61㎏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놀란 한혜진은 “17살에 모델 데뷔한 이후 28살까지 몸무게 500g도 바뀐 적 없다. 이하로 내려가면 내려갔지”라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시언은 술을 먹으면서도 몸무게를 유지하는 한혜진만의 방법에 대해 물었다.
한혜진은 이시언의 질문에 “전 진짜 많이 먹더라도 한 달에 3번 정도 마신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박나래가 “나랑 벌써 2번 마셨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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