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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강부자 개리·하오, 동화 속 나무집 찾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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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13:08
2020년 8월 9일 13시 08분
입력
2020-08-09 13:07
2020년 8월 9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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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개리(강희건)의 아들 강하오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된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는 ’우리들의 노래는 끝나지 않았다‘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 ’강부자‘ 개리, 하오는 동화책에 나오는 숲속 나무집을 방문한다. 개리에 따르면 최근 하오는 동화 속 나무집 이야기에 푹 빠졌다. 이에 개리는 하오를 위해 직접 가볼 수 있는 숲속의 나무집을 찾아냈다.
동화책에서만 보던 나무집을 실제로 마주한 하오는 눈을 반짝이며 즐거워했다. 평소 어려운 어휘도 자주 사용하기로 유명한 하오가 “꿈인지 생시인지” 묻자, 하오의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까지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즐거워진 하오는 즉석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노래로 표현한 ’강냉이송‘을 불렀다. 래퍼의 아들답게 하오는 자신만의 특별한 감성으로 노래 가사를 만들었다. 하오와 함께 노래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던 개리는 이를 놓치지 않고 완성된 노래로 탄생시켰다.
강부자의 로망이 모두 실현되는 마법 같은 나무집에서의 하루는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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