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뮤지컬 찾아온 이효리에 백허그 “내 멤버 자랑스러워”

뉴스1 입력 2020-08-06 15:03수정 2020-08-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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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SNS © 뉴스1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이효리와 조여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언니가 내 멤버여서 늘 자랑스럽고 고맙구려. 홍아센에 등장해줘서 좋구려. #G린다 #천하무적이효리”라고 글을 올리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내추럴한 이효리의 모습과 함께 그를 뒤에서 끌어 안고 있는 옥주현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해당 글에는 이진이 “좋구려”, 성유리가 “아 예뻐”라는 댓글을 달며 여전한 핑클 우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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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게시글에는 “소중한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조여정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옥주현과 조여정이 나란히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특히 환하게 웃는 조여정의 이마에 뽀뽀를 하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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