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코, 7월 30일 입대…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7-21 15:43수정 2020-07-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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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28·본명 우지호)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21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코는 오는 30일 비공개로 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블락비 멤버 중에 앞서 태일, 유권, 비범이 입대했다. 지코는 이 가운데 네 번째로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서게 됐다.

지코는 지난 2011년 블락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에는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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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코는 엠넷 ‘I-LAND’의 멘토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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