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준 부부, 전세 40억대 한남동 빌라 이사…처남 지드래곤과 이웃사촌
뉴스1
입력
2020-05-26 04:09
2020년 5월 26일 0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준(왼쪽)과 지드래곤 © 뉴스1 DB
배우 김민준과 패션사업가 권다미 부부가 한남동으로 이사하면서, 지드래곤(본명 권지영)과 이웃사촌이 됐다. 권다미씨는 지드래곤의 친누나로, 지드래곤과 김민준은 처남 매형 사이다.
월간지 우먼센스 6월호는 25일 “최근 지드래곤이 나인원 한남으로 거처를 옮긴 데 이어 지난 5월 지드래곤의 매형인 배우 김민준 부부가 인근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입주했다”며 “두 집의 거리는 걸어서 5분, 초근접 거리”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 부부가 입주한 빌라 르가든더메인 한남은 강남 부유층이 가장 선호하는 빌라 브랜드 중 하나인 르가든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퍼즐 형식의 외관이 갤러리를 연상케 한다”고 밝혔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르가든더메인 한남은 유명 건축가 임석진의 작품으로 나인원과 함께 한남동을 대표하는 ‘상위 1%를 위한 거주 공간’으로 꼽힌다. 현재 영화배우 김명민이 거주 중이다. 김민준 부부는 100평형대에 전세로 입주해있다. 현재 전세가는 약 40억원대다.
김민준 부부보다 먼저 한남동으로 이사 온 지드래곤은 분양가만 9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나인원 한남 펜트하우스는에 살고 있다.
한편 지난 1995년 모델로 데뷔한 김민준은 ‘다모’ ‘프라하의 연인’ ‘타짜’ 등에 출연했으며 ‘패션 아이콘’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씨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앗다.
권다미씨는 2014년 패션브랜드 레어마켓을 론칭한 패션 사업가로 2017년 영국의 한 매체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패션인 5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는 청담동에서 패션숍을 운영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연휴에 너무 먹었나” 극심한 복통…위염아닌 ‘이 질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