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은경,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여우주연상…日영화제 4관왕
뉴시스
업데이트
2020-01-22 10:59
2020년 1월 22일 10시 59분
입력
2020-01-22 08:42
2020년 1월 22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심은경이 일본 영화제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2일 매니지먼트AND에 따르면, 심은경은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제74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46년 창설된 일본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는 마이니치 신문, 스포츠닛폰 신문사 등이 주최한다.
앞서 심은경은 영화 ‘신문기자’로 제43회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으며, 영화 ‘블루아워’로 제34회 다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타마 시네마 포럼 영화제에서 영화 ‘신문기자’로 최우수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신문기자’(감독 후지이 미치히토)는 대학 신설과 관련된 정치 비리를 파헤치는 기자와 이상에 불타 공무원의 길을 선택한 엘리트 관료의 갈등을 그린 영화다. 심은경은 신문기자 ‘요시오카 에리카’를 연기했다.
‘블루아워’(감독 하코타 유코)는 광고디렉터로 일하는 스나다가 할머니 병문안을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심은경은 주인공인 스나다의 친구 ‘키요우라’ 역을 맡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6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7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8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항소심 재판절차 지연, 김만배 남욱 유동규… 구속기간 만료돼 석방
[단독]“백신 정책 성패, 개발보단 높은 접종률에 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