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중기의 의리…신생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전속 계약
뉴시스
업데이트
2020-01-03 11:58
2020년 1월 3일 11시 58분
입력
2020-01-03 10:09
2020년 1월 3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중기가 신생 매니지먼트 하이스토리 디앤씨(HISTORY D&C)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하이스토리 디앤씨가 배우 송중기씨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송중기씨와 하이스토리 디앤씨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iHQ 드라마 사업부를 이끌었던 황기용 대표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뿌리깊은 나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송중기와 신설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한편, 송중기는 올해 우주 SF 블록버스터 영화 ‘승리호’와 1990년대 콜롬비아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고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4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5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6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7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4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5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6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7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공공부문 쪼개기 계약에 노동부 가이드라인 제정
韓엔 기습 관세 인상한 트럼프, 인도엔 50→18% ‘대폭 인하’
“제발 좀 씻어!” 주인 폭로하는 AI들…국내 커뮤니티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