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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철 “김종국, 전 여친 운전면허도 못 따게 해”
뉴스1
업데이트
2019-12-15 22:09
2019년 12월 15일 22시 09분
입력
2019-12-15 22:08
2019년 12월 15일 2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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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SBS ‘미우새’© 뉴스1
‘미우새’ 김희철이 김종국의 전 여자친구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딘딘의 집에 방문한 김희철, 김종국,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물티슈 한 장도 아껴쓰는 김종국의 모습에 “이렇게 아끼면 도대체 재산이 얼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확실한 건 아끼면 많이 모인다. 나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결혼할 거냐. 10년 전에 종국 형 여자친구에게 연애할 때 이야기 들었다. 종국 형 엄청 까다롭다. 위험하다고 운전면허도 못 따게 하고 그랬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어릴 때 아니냐. 스무 살 때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라며 당황해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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