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영미, 헬리코박터균, 좋은것 착각해 감염 2년 방치했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20 11:46
2019년 10월 20일 11시 46분
입력
2019-10-20 11:37
2019년 10월 20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미디언 안영미가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자랑하고 다녔던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안영미는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2년 전에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헬리코박터균이 있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난 그게 유산균처럼 좋은 균인 줄 알았다. \'술을 그렇게 먹는데 위가 깨끗하구나, 건강하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최근 위 검사를 받았다는 안영미는 "의사가 \'그동안 왜 안 왔냐. 위암이 생길 수 있는 균이다\'고 하더라"며 "약 먹고 빨리 치료했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헬리코박터균을 옮기지 않기 위해 멤버들과도 겸상을 못하게 됐다고했다.
송은이는 "저희가 평소에 물을 나눠마시는데 어느 날 영미가 \'나 헬리코박터균 있다\'고 자랑하듯이 말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지금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안영미는 설명했다.
안영미의 또 다른 전염병 일화도 공개됐다. 셀럽파이브 멤버 신봉선은 "한 번은 안영미 몸에 두드러기가 난 적이 있다. 그날 서로 끌어안으면서 막 녹화를 했다"며 "그런데 집에 가니까 영미가 \'이거 전염병이래\'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떠올렸다.
김신영은 "문자를 받고 다들 뜻밖의 알코올 샤워를 했다. 문자를 보니 머리카락이 확 서더라. 집에 있는 알코올솜을 다 뜯어서 몸에 문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8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0대女 차 손잡이에 ‘소변·침 테러’…범인은 옆집 40대 아저씨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7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영장실질심사 출석 “국민께 죄송”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美 정밀타격에 AI 전면 등장… 앤스로픽 ‘클로드’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