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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 측 “송혜교, 개인 포토콜 행사 취소…비공식 내부 행사는 참석”
뉴스1
입력
2019-10-17 13:54
2019년 10월 17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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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News1 DB
배우 송혜교의 포토콜 행사 일정 취소와 관련해 주얼리 브랜드 쇼메 코리아 측이 보다 정확하게 입장을 전달했다.
쇼메 코리아 측은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어제 ‘공식 포토콜 행사 취소’를 급하게 전달 드린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안타까운 비보에 저희가 표현할 수 있는 애도는 브랜드 앰버서더가 참석하는 개인 포토콜 행사를 취소하는 것이라 생각했다”며 “프랑스 본사와의 시차 때문에 상황 전달이 늦어져서 생긴 혼선에 대해 깊은 이해 부탁 드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취소된 공식 포토콜 행사와 함께 기획됐던 이날 저녁에 있을 비공식 내부 행사에는 프랑스 및 홍콩 등 다수의 국가에서 와주신 쇼메 글로벌 임원진 등과 쇼메 APAC 앰버서더 송혜교씨가 참석 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명확히 했다.
당초 송혜교는 이날 오후 2시 해당 브랜드와 관련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16일 브랜드 홍보대행사 측이 “갑작스러운 연예계의 비보로 인해 예정된 포토콜 행사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포토콜 행사만 취소되고 비공식 내부 행사는 진행된다는 내용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브랜드 측이 다시 정확한 입장을 전하게 됐다. 송혜교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설리를 애도하고, 브랜드 모델로서는 최소한의 일정만 소화할 계획이다.
이하 쇼메 코리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우선 어제 ‘공식 포토콜 행사 취소’ 를 급하게 전달 드린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타까운 비보에 저희가 표현할 수 있는 애도는, 브랜드 앰버서더가 참석하는 개인 포토콜 행사를 취소하는 것이라 생각하였고, 프랑스 본사와의 시차 때문에 상황 전달이 늦어져서 생긴 혼선에 대해 깊은 이해 부탁 드립니다.
취소된 공식 포토콜 행사와 함께 기획되었던 오늘 저녁에 있을 비공식 내부 행사에는 프랑스 및 홍콩 등 다수의 국가에서 와주신 쇼메 글로벌 임원진 등과 쇼메 APAC 앰버서더 송혜교씨가 참석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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