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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14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뉴스1
업데이트
2019-08-20 13:35
2019년 8월 20일 13시 35분
입력
2019-08-20 12:27
2019년 8월 20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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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인스타그램 SNS © 뉴스1
배우 이필모(45)의 아내 서수연(31)이 아들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이필모가 득남 후 매우 기뻐하고 있다. 현재도 촬영을 하면서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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