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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母 13억원 ‘빚투’ 의혹…소속사 “입장 밝힐 부분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19-07-10 09:01
2019년 7월 10일 09시 01분
입력
2019-07-10 09:00
2019년 7월 10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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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뉴스1 © News1
배우 김혜수가 어머니와 관련한 빚투(빚 too, 나도 떼였다) 의혹에 휘말렸다.
10일 김혜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부분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이하 ‘뉴스쇼’)는 김혜수의 어머니가 사업을 이유로 지인들로부터 13억원을 빌린 뒤 몇 년이 지나도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들이 김혜수의 이름을 믿고 돈을 빌려줬다면서, 김혜수의 실명을 공개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피해액수, 피해사실 등이 사실인지에 대해 “소속사가 확인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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