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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3월 홍콩서 ‘미술 데이트’…절친 정우성도 동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5 12:39
2019년 4월 5일 12시 39분
입력
2019-04-05 12:31
2019년 4월 5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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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가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5일 YTN star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 전무는 지난 3월 말 홍콩에서 열린 아트페어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 참석,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정재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정우성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와 임 전무는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으며, 미술에 대한 조예 역시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등 캐주얼한 차림으로 아트페어를 즐겼다.
한편 이정재와 임 전무는 2015년 1월 데이트 현장이 포착된 이후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영화관, 레스토랑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이 포착되기도 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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