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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호텔 델루나’ 출연 불발…“캐릭터 변경돼 출연 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4 12:27
2019년 4월 4일 12시 27분
입력
2019-04-04 12:23
2019년 4월 4일 12시 2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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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태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최태준이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지 않는다.
최태준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출연을 검토했던 최태준은 당초 제안 받은 캐릭터가 변경돼 출연을 고사했다.
tvN 관계자도 최태준이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최태준이 검토하던 캐틱터의 후임은 결정되지 않았다.
최태준은 사전 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편성을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드라마도 물색하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현재 배우 아이유, 여진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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