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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오열, 10년지기와 애틋한 사연…“너무 착해 늘 손해 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28 16:34
2019년 2월 28일 16시 34분
입력
2019-02-28 16:26
2019년 2월 28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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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제공
장윤정이 심사 도중 오열했다.
28일 첫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장윤정이 12인의 마스터 군단에 합류해 ‘100인 예선전’ 무대를 심사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심사를 진행하던 장윤정은 한 여성이 무대 위에 등장하자 놀라며 “네가 왜 있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한동안 말없이 눈물을 흘리던 장윤정은 감정을 추스른 후 해당 참가자가 자신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10년지기 친구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친구와의 애틋한 사연을 전해 감동을 줬다.
친구의 무대를 본 장윤정은 심사평에 앞서 “늘 너무 착해서 손해를 보는 친구”라면서 “저 친구가 저렇게 착해서 아직까지 내 곁으로 올 수 없는 게 아닐까 늘 고민했다”고 10년 동안 주목 받지 못했던 친구를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미스트롯’ 제작진에 따르면 장윤정과 10년 우정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 다 아는 사람이다.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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