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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유튜브수입, “개그우먼 때보다 짭짤…월세→전세 옮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20 15:26
2019년 2월 20일 15시 26분
입력
2019-02-20 15:17
2019년 2월 20일 15시 1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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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유미/라스 제공
개그우먼 강유미가 유튜브 수입을 공개한다.
강유미는 20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을 소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강유미는 연예인으론 비교적 빠르게 유튜브 활동에 뛰어들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이에 강유미는 녹화현장에서 개그우먼보다는 ‘유튜버’로 잘 알려져 있다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심사를 위주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는 강유미는 구독자 수가 54만 명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수입 이야기가 나오자 강유미는 “개그우먼 때보다 수입이 짭짤하다”면서 월세에서 전세를 옮겼을 정도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강유미는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했던 절친 안영미와 돈가스 때문에 싸운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강유미의 말은 들은 유민상이 폭풍 공감해 현장에 큰 웃음이 나왔다는 후문.
MC 김국진이 과거 개그우먼으로서 잘 나가던 강유미의 유학을 말렸던 사실도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강유미는 자신을 몰라보는 이덕화에게 “성형 전에 술을 함께 마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고.
강유미 등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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