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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생’ 믿기지 않는…윤복희, 동안+몸매 화제
뉴스1
업데이트
2018-12-26 09:33
2018년 12월 26일 09시 33분
입력
2018-12-25 00:07
2018년 12월 25일 0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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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히든싱어’ 캡처, 커뮤니티 사이트© News1
윤복희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가수 윤복희는 24일 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윤복희는 한국에 미니스커트를 유행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특히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된 윤복희의 수영복 사진은 여전히 건강미 넘치는 동안 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윤복희는 1946년생으로 올해 73세다.
한편, 윤복희는 24일 오후 KBS 1TV 가요무대에서 오빠 윤항기와 함께 ‘친구야’를 열창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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