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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널드 슈워제네거 딸, 배우 크리스 프랫과 교제 ‘선언’
뉴스1
업데이트
2018-12-18 13:51
2018년 12월 18일 13시 51분
입력
2018-12-18 11:45
2018년 12월 18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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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크리스 프랫 SNS© News1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딸이자 작가인 캐서린 슈워제네거(29)가 영화 ‘쥬라기월드’ 출연 배우 크리스 프랫(39)과 교제 중이다.
프랫은 최근 자신의 SNS에 슈워제네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공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후 교제설이 났지만 공식적인 답변은 회피해왔으나 이번에 공식적으로 교제를 공개한 셈이다.
프랫은 SNS에 슈워제네거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버지 아널드 슈워제네거 역시 프랫을 딸로부터 소개를 받았다. 캐서린 슈워제네거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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